ㆍ작성자 흰쾨끼리
ㆍ작성일 2020-01-02 (목)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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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새해에는


  격변이 기다리고 있다.


  이미 6.25 전쟁의 70년이 되는 때에 이제는 분단의 문제가 풀리면서
한 민족의 갈길이 열리는 된다.


이미 1983년에 멕시코에서 청소년 축구가 4강에 갈 때 부터 세계 모든 나라는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뒤로 분단 남 쪽의 작은 나라가 이렇게 된다는 걸
아무도 알 지 못했다. 그 다음에 월드컵 4강에, 올림픽 10위에. 

 경제력이 세계 열번 째 나라에 와 있다.


꿈같은 일이다.


일본이 제일로 한국의 추월을 괴로와 할 것이다.
중국은 더 할 수 없이 속이 아플 거고,


그래도 이제는 어쩔 수 없이 한국의 비상을 ,  남북이 하나되어 날으는 모습을 보는 수 밖에 없다.


이건 사람의 손으로 하는 게 아니다.
백의 민족을 지금 까지 지켜주신 하늘의 은총이 이렇게 만들어 주신다.


기다려 보자.




경자년   정월 초 이튿날.




어성공 13세손


평지교회  興 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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