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자 흰쾨끼리
ㆍ작성일 2017-03-14 (화)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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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IP: 175.xxx.48
저암만고에 관한 논란.


  저암만고 감수 에 관한 일로 이런 저런 얘기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논란이 된 글은


    저암 선생이 쓴 것이 아니고, 그 당시 임금께서 부탁해서


    몇몇 사람들이 지은 것을 저암선생이 받아서  문집에 올린


    것입니다.


   이걸 보는 우리는 너무 크게 받아들일 내용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마음 상하신 종친이 있으면 서로 권하셔서 화평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길은 과거에 있는 게 아니고, 현재와 미래에 있습니다.




                                      정유년 삼월에,   춘분을 기다리며


                                              어성공 1 3세손   흥 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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