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자 신흥식
ㆍ작성일 2016-01-01 (금) 18:28
board9
ㆍ추천: 0  ㆍ조회: 317       
ㆍIP: 175.xxx.247
2016 년을 맞이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에게.
병신 丙申 , 병신년 , 불러 보는 독 음은 한국인들에게는 좋지 않은 어감으로 들리지마는 글자와 그 속에 들어 있는 의미로 보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 날 수도 있고,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많은 변화도 생긴다. 丙 은 남녘을 가리킨다. 오행으로는 불이된다. 계절로는 여름이고 색깔로는 붉은 색이 된다. 그러니까 금년의 직성은 붉은 색의 잔나비가 된다. 잔나비는 지혜도 많고 임기응변의 대처능력도 뛰어나다. 감수성이 예민한 인물이 태어난다는 기대가 있다. 국가적으로는 무성하게 자라나는 여름의 초목같이 발전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그런데 불이라는 것은 양면을 갖고 있다. 열을 내어서 잘 되게 하는 것도 있지마는 좋지 못한 것은 다 태우는 일도 한다. 우리 집안에도 버릴 것은 다 태워 버리고 새 출발하는 해가 되면 좋으리라. 평지교회 興 植 올림.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5 보한재 할아버지 600 주년 학술대회 소감. 흰쾨끼리 2017-11-06 93
34 문충공을 생각하는 일을 하려면, 흰쾨끼리 2017-04-03 149
33 좋은 일이 오고 있다. 흰쾨끼리 2017-04-01 139
32 마흔 아홉, 늙어감에 대하여 병암 2017-03-15 131
31 저암만고에 관한 논란. 흰쾨끼리 2017-03-14 127
30 신 申 가들은 모두 고령의 자손들입니다. 흰쾨끼리 2017-01-14 233
29 정유년 에는. 흰쾨끼리 2017-01-13 135
28 고증위원회에 다녀 와서. 흰쾨끼리 2017-01-12 158
27 2016 년을 맞이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에게. 신흥식 2016-01-01 317
26 청양도서관에서의 대학 강의 신흥식 2015-12-23 349
25 신흥식 2015-10-17 312
24 아들아, 보아라 퍼온글 2015-09-04 377
23 청의동자 그 다섯 번쩨 이야기 신흥식 2015-06-24 429
22 6세조 호촌공 포시. 신흥식 2015-05-17 525
21 청의동자 그 네번째 이야기 신흥식 2015-05-08 454
20 새 출발하는 대종회를 위하여 . 신흥식 2015-05-02 366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