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자 한국혼31
ㆍ작성일 2020-01-01 (수)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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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國父) 예관 신규식 선생

국부(國父) 예관 신규식 선생 !

민주와 공화의 대한민국 그리고 임시정부의 아버지.

한국검찰일보 20191225일 보도자료

 

우리 한민족역사에서 2019년은 뜻 깊은 3.1혁명 및 대한민국의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이었으며 온 국민들이 참여하여 국가의식을 자각할 수 있는 여러 분야 행사를 성대하게 하였다.

 

그러나 왜족들은 이런 뜻 깊은 해에 경제를 빌미로 해서 또 다시 역사전쟁을 일으켰다, 이에 분개한 모든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제불매운동을 비롯하여 각 분야별 항거를 하고 있으며 이제는 잠시 잠깐 동안 스쳐지나가는 그런 상황은 아닐 것이다. 그래, 그래야만 한다.

 

우리의 애국지사와 한민족이 겪은 일제의 극악무도한 만행들은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을 할 수없이 너무나도 참혹하고 잔악한 참상이었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온 인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참화로서, 살아있는 사람을 자르고. 썰고. 가죽을 벗기고. 고속탈수기에 넣어 짜는 등의 마루타 생체 실험 까지도 하였다.

 

그 처절한 참상들에 대하여 역사의 사료는 이렇게 말 하고 있다, 일제의 군인 이시이 시로의 731특수부대에는 귀신도 무서워서 도망을 간다 라고 했으며 악마도 무서워서 차라리 지옥으로 가기를 원했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왜족들은 이렇게 반인륜적으로 처절하게 저지른 만행들에 대하여 이제껏 단 한 번의 사죄나 반성은 없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원인은 우리들에게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역사를 지나가 버린 과거사로서 배신·굴종의 역사로 치부해 버린 결과라는 것이며, 역사는 현재와 공존하는 현실로써 미래의 거울이라는 것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올 해에 그것도 왜족들이 우리에게 역사도발을 함으로써 알게 해 주었다는 웃지 못 할 씁쓸함이 되었다.

 

그런데 청주시 상당구에서 배출한 독립혁명가들로서 민족의 스승 단재 신채호는 이미 100년 전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고 말 했으며, 임시정부의 아버지 예관 신규식 선생(단재의 친족삼촌)망국(亡國)의 원인은 이 마음이 죽은 탓이다. 우리들의 마음이 곧 대한(大韓)의 혼()이다.“ 라는 일침으로 각자의 한국 혼을 깨워서 일어나라고 외쳤다. 이처럼 한민족의 위대한 영웅들은 21세기인 현재 우리의 이런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 우리는 자문 해 보아야 한다. 한국 혼()이 없는 한민족에게 조국은 없다

 

1945년 일제의 패망 후 잘 못 써내려온 우리의 역사에 대한 응벌로서 정치적 내분만을 격고 있으면서 이제는 사회적 혼란만이 가중되고 있다, 이보다도 애국지사들의 피로 점철되어 이룩한 민주와 공화의 새로운 나라 대한민국의 정통성 까지도 시비의 대상이 되어 있다.

 

심지어 대부분의 시민들은 우리나라가 민주공화국으로 된 연원이 광복 후 미군정의 통치에 의한 미국의 영향을 받아서 어느 날 갑자기 민주와 공화의 국가로 되었다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되어 있다, 이에 대하여 우리스스로가 우리의 역사를 폄훼하고 애국지사들을 능멸하고 있다는 것을 즉시 해야 하며, 이제라도 우리의 역사를 올바로 알아야 한다.

 

2019410일 미국 의회에서는 100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한국 민주주의의 성공과 번영의 토대로 인식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의했으며, 결의안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411일 수립됐으며, 이후 해산돼 1948815일 한국 정부로 전환 되었다 라고 미국 의회에서는 결의했다.

 

이와 같이 세계 최강대국 미국 의회의 결의안에서도 약소국인 한국의 역사에 대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건국의 시초로 한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한다고 한 것이며, ‘한국의 민주주의가 임시정부에서 시작되었다고 인정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신의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어리석은 우()에서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건국은 거족적 독립혁명에 의하여 독립을 선포한 191931 이라는 것이며, 1919410일 임시의정원 발기인 29인에 의한 약헌(헌법)제정에 있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한다에 의하여 411일 대한민국의 임시정부를 수립하였고, 같은 9월 발표한 임시헌법 제2조에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대한인민 전체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그 후 광복 및 1948815일은 이미 건국 한 대한민국의 정식 정부로 전환 되었다. 라는 것이다.

 

이렇듯 남들도 인정하는 우리의 역사는 이미 멸망한 조선 왕조국가에서 민주와 공화의 새로운 나라로 건국을 하게한 거대한 이념과 사상을 누가·언제·어디서·어떻게 창조를 했다는 것인가?

 

당시대 세계사의 조류는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제국주의에서 자유주의 공화제로 변화하는 국제사회의 거대한 격변의 시대였으며 1918년 제1차 세계대전의 종식과 함께 제국주의에 예속 되어있던 동구권의 약소국 들은 이를 기화로 민족의 해방을 맞이하던 시기였다.

 

비록 조선은 멸망을 했으나 이에 굴 하지 않고 항거를 하면서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혁명에 앞장서 나아간 애국지사가 있었다, 친족 조카와 삼촌으로서 청주시 상당구에 세거를 하는 산동(고령)신 씨 가문에서 배출한 당대 조선의 천재로서 민족의 스승 단재 신채호 선생은 민족 얼()“, 국부(國父) 예관 신규식 선생은 한국 혼()“ 이 잠자는 대한인 들의 의식을 흔들어 깨워 일으킨 것은 기존의 왕치가 아닌 법치로써 공화혁명을 위한 이념과 사상 이었다.

 

이들의 조국 조선이 1910년 멸망을 하자 예관의 조카 단재 신채호는 블라디보스톡으로, 삼촌 예관 신규식은 상해로 망명의 길을 떠났다, 예관은 1911년 중국의 공화혁명이었던 손문의 신해혁명에 참여하여 지대한 공헌한 최초의 한국인이었다, 손문은 공화혁명의 성공으로 청 왕조를 멸망시킨 다음 191211일 공화의 나라 중화민국의 건국을 하였다.

 

이를 몸소 체험을 하면서 목도한 공화주의자 예관 신규식 선생은 1912년 공화 와 독립혁명을 위한 국제적 비밀결사체로써 동제사(同濟社)를 결성 하였다, 동제사는 이후 모든 독립혁명의 지도와 지휘를 하였고, 이미 멸망하여 없어진 조선을 대신하는 국가의 역할까지 하였다. 그리고 예관 신규식은 민주와 공화를 위한 한민족의 새로운 국가의 건국을 위하여 191774대동단결선언문을 발표하였다.

 

대동단결선언문은 공화주의자였던 신정(申檉 : 신규식 申圭植)에 의하여 선언문의 발기자로 참여한 사람은 신채호(申采浩) · 박은식(朴殷植) · 조용은(趙鏞殷 : 조소앙 趙素昻) · 신빈(申斌) · 신헌민(申獻民 : 신석우 申錫雨) · 박용만(朴容萬) · 한진(韓震) · 홍위(洪煒 : 홍명희) · 윤세복(尹世復) · 조욱(趙煜 : 曹成煥) · 박기준(朴基駿) · 김성(金成 : 金奎植) · 이일(李逸 : 李龍爀) 14명의 애국지사들 이었다.

 

대동단결선언문은 최초의 독립선언서였으며, 민주와 공화제. 헌법제정. 법치. 정부의 구성 등을 표방하였으며, 제국에서 민국으로. 왕치에서 법치로.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신민에서 인민(시민)으로 하는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기 위하여 대동단결선언문을 만천하에 공표하였다.(예관의 대동단결선언문은 조소앙이 초고를 하였고. 신채호(예관의 친족조카)가 감수하였다. 국가문화재652)

 

대동단결선언문은 그동안 다양한 독립혁명에 대한 이론 결집의 결정체였다. 조선의 마지막 군주였던 융희가 대한제국의 왕권을 포기한 것일 뿐 인민(국민.시민)에 의한 주권불멸론 과 국민주권설을 정립하여 민주와 공화주의 이념을 확립시켰다, 그리고 이후 모든 항일 과 독립혁명에 이념과 사상의 중심 토대가 되었다.

 

대동단결선언문은 공화주의자 예관 신규식 선생에 의한 한민족의 새로운 역사 창조를 위한 시작이었으며, 민족적 의지를 세계만방에 천명한 선언문이다. 대동단결선언문은 최초의 독립선언문이며, 독립혁명의 이념과 사상의 결정체였다. 대동단결선언문은 민주와 공화의 새로운 국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수립의 모체가 되었다.

 

이로써 청주시 상당구의 산동(고령)신 씨 가문에서 배출한 국호 대한민국의 창시자 우창 신석우선생·민주와 공화의 대한민국 건국 과 임시정부의 아버지 국부(國父) 예관 신규식 선생·민족의 스승 단재 신채호선생 등을 위시하여 애국지사 29(미 발굴 54)의 산동(고령)신 씨 친족으로 이루어진 독립혁명가들을 위하여 이들의 가문에서는 젊고 유능한 후학을 양성하기 위하여 이미 1890년대부터 결성·운영하고 있던 영천학계(평양이남 최초로 민간이 설립한 신식사립학교를 1901년부터 1908년까지 5개교를 설립 운영했다. 종교단체 제외)의 거대 자금을 구국을 위한 군자금으로 문중 후예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

 

그리고 예관 신규식선생의 국제적(미국·유럽·중국·러시아·유라시아·몽골·일본·한국 등 국가에 지부를 두었다) 비밀결사조직으로서 동제사(同濟社)의 지도와 지휘에 의하여 대한(무오)독립선언에 의한 여운형을 당수로 하는 신한청년당을 조직하게 하여 신한청녕당 주도의 19192.8동경선언 과 3.1혁명을 했으며, 이런 거족적 항거에 동참한 기미독립선언문 서명자 종교인 대표가 33인이었다, 그 시대에 전국 13개 도()제에서 기미독립선언서의 종교인 대표 33인중에서 6인의 대표가 충청북도에서 배출되었으며, 이 중에서 5인이 청주에서 배출한 애국지사였다, 이로써 청주시 상당구 우암산에는 국내 유일의 3.1공원이 있으며 여기에 충북출신 6인의 동상과 기념탑으로 모셔져 있다. 이와 같이 청주시 상당구는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독립혁명의 성지이며, 민주와 공화의 대한민국의 성지라고 역사가들은 말하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조국이 멸망한 상태에서 구국만을 위한 애국지사들의 고결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에 의한 민주와 공화의 새로운 나라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가 없었다면 광복 후 우리의 민주주의는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 했을까 ? 이런 우리 애국지사들의 위대한 역사에 의하여 1945년 광복 후 곧 바로 1948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정부가 수립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하고 후대에도 잊지 않게 해야 한다.

기사송고 20191218

한국검찰일보 취재본부장 신환우

E-mail, shinfk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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