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
ㆍ작성자 신경식
ㆍ작성일 2015-08-19 (수) 23:25
board2
ㆍ추천: 0  ㆍ조회: 2209       
ㆍIP: 180.xxx.36
고령신씨(高靈申氏)는 어떤 성씨일까?


고령신씨(高靈申氏)는 어떤 성씨일까?

아주 가끔 고령신씨는 어떤 씨족이냐고 타인이 물어 오면 짧은 시간에 답변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었다. 그래서 고령신씨 소개 자료를 아래와 같이 함축, 정리하여 보았다. 수정 보완 사항이 있으면 덧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소생도 계속하여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문집은 있는데 본 기록에 누락된 경우 신청해 주시면 추가 기록하겠습니다. 필요하신 종친들께서는 읽어보시지요. 경식 올림

   고령(高靈)은 경상북도에 위치한 지명으로, 옛 대가야국(大伽倻國)의 중심지이다. 신라 경덕왕 서기 757년에 고양군(高陽郡)이 되었고, 그 후 조선 태종 13년(1413)에 고양현(高陽縣)과 영천현(靈川縣)을 합하여 고령현(高靈縣)이라 하였다.

  고종 32년(1895) 현(縣)을 군(郡)으로 개칭함에 따라 성주(星州) 9개 면과 현풍(玄風) 3개 면을 병합하여 고령군이 되었다. 2015년 현재 대가야읍(大伽倻邑), 개진(開津)·다산(茶山)·덕곡(德谷)·성산(星山)·우곡(牛谷)·운수(雲水)·쌍림(雙林)면 등 1읍 7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종 7년(1425) 12월에 신장(申檣)ㆍ윤회(尹淮)ㆍ맹사성(孟思誠)·권진(權軫) 등이 편찬한 《신찬팔도지리지‘新撰八道地理志’》 경상도 고령현(高靈縣) 편과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보면 토성(土姓)이 7이니, 신(申) 박(朴) 이(李) 유(兪) 백(白) 김(金) 정(鄭)이요, 고려사지리지(高麗史地理志)에 보면 대가야국(大伽倻國)은 시조 이진아시왕(伊珍阿豉王) 16대 520년이라 하였다.

 

  고령신씨(高靈申氏)는 고려 고종 연간(재위 1214~1259) 1220~1230년 경에 출생한 성용(成用)공을 시조(始祖)로 하여 800여년의 역사가 된다.

 

  따라서 고령신씨는 대가야국(大伽倻國)으로부터 시작된 토성(土姓)이라 생각된다. 우리나라 시조 산소 8대 명당 중의 한 곳인 경북 고령군 쌍림면 산주리 산38번지에 모셔진 고령신씨 시조 성용(成用)공은 검교군기감(檢校軍器監)을 지내시고 고려국의 수도 개성으로 거주지를 이거하어 2세 강승(康升), 3세 인재(仁材)ㆍ인기(仁杞), 4세 사경(思敬), 5세 덕린(德鄰)이 1남 1녀를 두니 아들이 포시(包翅)요 사위가 이광경(李光景)이고, 6세 포시(包翅)로 이어지다 가 두문동72현이신 덕린(德鄰)과 포시(包翅)가 지금의 전북 남원시 송동면 두신리로 낙향하신다. 6세 포시(包翅)는 3남 4녀를 낳으니 아들이 장(檣)ㆍ평(枰)ㆍ제(梯)요 사위가 박이창(朴以昌)ㆍ윤취상(尹就商)ㆍ설훈(薛纁)ㆍ이종상(李從商)을 두시어 중흥기를 맞는다.

 

  세종 2년(1420) 3월 16일 세종대왕이 집현전(集賢殿)을 설치하자 집현전의 직제학(直提學, 지금의 초대 학교장)에 제수되시고, 1421년부터 8살 된 원자(후에 文宗)에게 소학(小學)을 가르친 7세 암헌(巖軒) 장(檣)이 5남 2녀를 낳으니 아들이 맹주(孟舟)ㆍ중주(仲舟)ㆍ숙주(叔舟)ㆍ송주(松舟)ㆍ말주(末舟)요, 사위가 조효문(曺孝門)ㆍ최선복(崔善復)이고,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正言)을 지낸 평(枰)이 3남 3녀를 낳으니 아들이 맹정(孟艇)ㆍ중정(仲艇)ㆍ숙정(叔艇)이고 사위가 김휘(金楎)ㆍ강응성(康應誠)ㆍ윤기견(尹起畎)이며, 감찰을 지낸 제(梯)가 4남 2녀를 낳으니 아들이 자교(子橋)ㆍ자강(子杠)ㆍ자동(子棟)ㆍ자정(子楨)이고 사위가 정숙(鄭淑)과 방두문(房紏文)이다.

 

  평양서윤(平壤庶尹)을 지낸 8세 맹주(孟舟)는 1남 3녀를 낳으니 아들이 간(澗)이요 사위가 이양검(李良儉)ㆍ홍영(洪瑛)ㆍ박현동(朴玄童)이고, 안평대군의 윗 동서되는 중주(仲舟)는 4남 2녀를 낳으니 아들이 환(渙)ㆍ회(澮)ㆍ해(海)ㆍ지(沚)요 사위가 조흠(趙欽)ㆍ최미(崔楣)이다. 4회 공신(功臣)으로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에 공헌을 하고 동국정운(東國正韻) 서문, 해동제국기(海東諸國記), 북정록(北征錄) 등을 지은 숙주(叔舟)는 영의정 2회, 원상 2회를 지내시고, 슬하에 정경부인 무송윤씨(茂松尹氏)에게서 8남 1녀를 낳으니 아들이 주(澍)ㆍ면(㴐)ㆍ찬(澯)ㆍ정(瀞)ㆍ준(浚)ㆍ부(溥)ㆍ형(泂)ㆍ필(泌)이요 사위가 신명수(申命壽)이며 서자에 결(潔)ㆍ서녀는 숙원신씨(淑媛申氏)이다. 송주(松舟)는 4남 3녀를 낳으니 아들이 담(澹)ㆍ한(漢)ㆍ활(活)ㆍ징(澄)이요 사위가 홍윤덕(洪潤德)ㆍ조회(趙恢)ㆍ김종(金淙)이며, 말주(末舟)가 외아들 홍(洪)을 두었고, 홍(洪)은 3남 1녀를 낳으니 아들이 공제(公濟)ㆍ공도(公渡)ㆍ공섭(公涉)이요 사위가 이선손(李璿孫)이다.

 

  맹정(孟艇)은 염(溓)ㆍ결(潔)을 낳고, 중정(仲艇)은 윤(胤)을, 숙정(叔艇)은 격(激)을 낳았다.

 

  자교(子橋)는 1남 1녀를 낳으니 아들이 무(碔)요 사위가 오팽숙(吳彭叔)이고, 자강(子杠)은 4남 6녀를 낳으니 아들이 현(礥)ㆍ적(磧)ㆍ석(碩)ㆍ질(礩)이고 사위가 오윤은(吳允殷)ㆍ정윤적(鄭允績)ㆍ성중손(成重孫)ㆍ조종원(趙從源)ㆍ조석견(曺碩堅)ㆍ이수인(李守仁)이다. 자동(子棟)은 1남 1녀를 낳으니 아들이 암(巖)이고 사위가 유진무(柳軫武)이며, 자정(子楨)은 1남 2녀를 낳으니 아들이 초(礎)요 사위가 정삼산(丁三山)ㆍ소한생(蘇漢生)이다.

 

  그 동안 고령신씨는 고려국(高麗國)과 조선국(朝鮮國)에서 사마시 입격자 288명, 문과 급제자 106명, 무과급제자 262명, 잡과 급제자 57명을 배출하였으며, 공신록에 오른 분이 84명, 청백리에 오른 분이 공제(公濟)ㆍ잠(潛)으로 2명이고, 생사당기(生祠堂記)를 받으신 분이 1명으로 영산현감(靈山縣監)을 지낸 담(澹)이며, 대한민국에 들어와 행정, 사법, CPA 합격자가 70여명이다.

 

  의정부 관료로 영의정 숙주(叔舟), 좌의정 용개(用漑), 우의정 익상(翼相), 좌찬성 준(浚)과 광한(光漢), 좌참찬 공제(公濟)이며, 판서를 지낸 분은 8명으로 덕린(德鄰)ㆍ숙주(叔舟)ㆍ준(浚)ㆍ용개(用漑)ㆍ공제(公濟)ㆍ광한(光漢)ㆍ익상(翼相)ㆍ헌구(獻求)이고, 참판에는 9명으로 장(檣)ㆍ정(瀞)ㆍ종호(從濩)ㆍ담(湛)ㆍ식(湜)ㆍ득연(得淵)ㆍ유(濡)ㆍ익빈(益彬)ㆍ좌모(佐模)이다.

 

  한성판윤(漢城判尹, 지금의 서울시장)을 지낸 분은 4명으로 준(浚)ㆍ공제(公濟)ㆍ광한(光漢)ㆍ헌구(獻求)이고, 관찰사(觀察使)를 지낸 분은 13명으로 면(㴐)ㆍ찬(澯)ㆍ정(瀞)ㆍ준(浚)ㆍ부(溥)ㆍ공제(公濟)ㆍ담(湛)ㆍ식(湜)ㆍ용(湧)ㆍ득연(得淵)ㆍ익상(翼相)ㆍ헌구(獻求)ㆍ태휴(泰休)이다.

 

  문형(文衡)으로 대제학(大提學)을 지낸 분은 3명으로 숙주(叔舟)ㆍ용개(用漑)ㆍ광한(光漢)이요, 제학(提學)을 지낸 분은 덕린(德隣)ㆍ장(檣)ㆍ종호(從濩)ㆍ공제(公濟), 부제학에 식(湜)ㆍ담(湛)ㆍ익상(翼相)이다.

 

  종묘에 배향된 분은 1명으로 숙주(叔舟)가 성종묘정에 배향되었으며, 시호를 받은 분은 7명으로 문충공(文忠公 叔舟)ㆍ소안공(昭安公 浚)ㆍ문경공(文景公 用漑)ㆍ정민공(貞敏公 公濟)ㆍ문간공(文簡公 光漢)ㆍ문효공(文孝公 沆)ㆍ정간공(貞簡公, 翼相)이다.

 

  불천지위(不遷之位)를 받으신 분이 5명이니 숙주(叔舟)ㆍ정(瀞)ㆍ준(浚)ㆍ항(沆)ㆍ의(檥)이며, 부마가 2명이니 항(沆)과 의(檥)이다.

 

  성균관 대사성을 지낸 분은 6명으로 숙주(叔舟)ㆍ광한(光漢)ㆍ익상翼相)ㆍ좌모(佐模)ㆍ철구(轍求)ㆍ헌구(獻求)이다.

  봉군(封君)을 받으신 분은 15명으로 고령군(高靈君, 檣)ㆍ고령군(高靈君, 叔舟)ㆍ고천군(高川君, 瀞)ㆍ고양군(高陽君, 浚)ㆍ영성군(靈城君, 泂)ㆍ영성군(靈城君, 光漢)ㆍ영창군(靈昌君, 橿)ㆍ영천군(靈川君, 瀷)ㆍ영평군(靈平君, 湍)ㆍ영원군(靈源君, 景植)ㆍ고평군(高平君, 守淇)ㆍ영천군(靈川君, 應榘)ㆍ영원군(靈源君, 梲)ㆍ고흥군(高興君, 世淸)ㆍ영릉군(靈陵君, 履權)이다.

 

  대사헌(大司憲)에 오른 분은 6명으로 숙주(叔舟)ㆍ준(浚)ㆍ종호(申濩)ㆍ광한(光漢)ㆍ식(湜)ㆍ익상(翼相)이고, 사간원 대사간(司諫院 大司諫)을 지낸 분은 11명으로 포시(包翅)ㆍ말주(末舟)ㆍ광한(光漢)ㆍ식(湜)ㆍ유(濡)ㆍ익상(翼相)ㆍ익빈(益彬)ㆍ철구(轍求)ㆍ직모(直模)ㆍ만휴(萬休)ㆍ병휴(炳休)이다.

 

  글씨로는 덕린체(德鄰體)로 더 알려진 덕린(德鄰), 숭례문 편액을 쓴 장(檣), 해동명적을 석판으로 간행한 공제(公濟), 시서화 3절인 영천자 잠(潛), 익상(翼相), 흡(潝), 좌모(佐模) 등이 있다.

 

  그림으로는 말주(末舟)공의 배위 설씨부인 권선문첩(勸善文帖), 선부(善溥), 도화서 화원 세담(世潭), 일흥(日興), 일재(逸齋) 한평(漢枰)과 조선의 3대 풍속화가인 혜원 윤복(潤福)이 있으며, 시조(時調)란 단어를 처음 사용하고 관산융마(關山戎馬)와 관서악부(關西樂府)로 유명한 석북 광수(光洙)가 있다.

 

  또한 1467년 5월 함길도관찰사로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진압하다가 전사하여 충(忠)으로 정려를 받은 면(㴐), 임진왜란 때 거북선 초대 선장을 지낸 여량(汝樑) 장군, 의병대장 담(湛) 등이 있으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참전하였거나 전사한 분으로 중엄(仲淹)ㆍ군안(君安)ㆍ홍점(鴻漸)ㆍ홍해(鴻海)ㆍ경황(景潢)ㆍ언해(彦海)ㆍ응하(應河)ㆍ석린(石潾)ㆍ여윤(汝潤)ㆍ노(櫓)ㆍ부(桴)ㆍ식(湜)ㆍ은(㶏)ㆍ즙(楫)ㆍ술(氵術)ㆍ호(淏)ㆍ결(潔)ㆍ엄(淹)ㆍ격(格)ㆍ미(楣)ㆍ홍수(弘壽)ㆍ길(洁)ㆍ여극(汝極)ㆍ여정(汝楨)ㆍ여기(汝杞)ㆍ영해(榮海)ㆍ여식(汝拭)ㆍ원방(元方)ㆍ산원(汕遠)ㆍ호원(湖遠)ㆍ응송(應松)ㆍ경징(景澄) 등 무수히 많다.

 

  동국신속삼강행실(東國新續三綱行實)에 오른 분은 4분으로 충신으로 면(㴐)공이, 효자로 홍해(鴻海)공ㆍ책(氵策)공ㆍ상용(尙溶)공이 올라있다.

 

  그런가 하면 조선인으로 일본 육군호산학교(陸軍戶山學校)에서 무관교육을 최초로 받고 졸업하여 1884년 12월 갑신정변(甲申政變)에 참여한 복모(福模)장군도 있다.

 

  특히 여암 경준(景濬)은 실학자로써, 농산 득구(得求)는 철학적 사상가로써, 단재 채호(采浩)는 역사학자로써 추앙을 받아야 할 우리의 선조이다.

 

  문집으로는 순은집(醇隱集, 德鄰), 보한재집(保閑齋集, 叔舟), 경국대전(經國大典, 叔舟), 동국통감(東國通鑑, 叔舟), 동국정운(東國正韻, 叔舟), 오례의(五禮儀, 叔舟), 해동제국기(海東諸國記, 叔舟), 북정록(北征錄, 叔舟), 이요정집(二樂亭集, 用漑), 속동문선(續東文選, 用漑), 속삼강행실도(續三綱行實圖, 用漑),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公濟), 기재집(企齋集, 光漢), 기재기이(企齋記異, 光漢), 고령세고(高靈世稿, 澍, 從濩, 沆), 고령세고속편(高靈世稿續編, 潛), 고양세고(高陽世稿, 浚, 復淳), 영원잡영(鴒原雜詠, 渚ㆍ湜ㆍ涌), 역학연의(易學衍義, 渚), 예열통론(禮說通論, 渚), 가례언해(家禮諺解, 湜), 영천가승(靈川家乘, 湜), 의례고증(疑禮考證, 湜), 상례통재(喪禮通載, 湧), 오복통고(五服通考, 湧), 농가집성(農家集成, 洬), 구황촬요(救荒撮要, 洬), 만퇴집(晩退集, 應榘), 지담집(芷潭集, 得洪), 죽당유고(竹堂遺稿, 濡), 초암집(初庵集, 混), 호은집(湖隱集, 湸), 귀산조(歸山操, 灚), 동려만음(桐廬謾吟, 恒濟), 송곡문집(松谷文集, 聖權), 지담유고(芷潭遺稿, 得洪), 성재유고(醒齋遺稿, 翼相), 죽헌문집(竹軒文集, 必淸), 필법비람(筆灋備覽, 一淸), 인재집(忍齋集, 택), 의례유설(疑禮類說, 근), 숭문연방집(崇文聯房集, 光洙ㆍ光淵ㆍ光河), 석북집(石北集, 光洙), 관서악부(關西樂府, 申光洙), 기록초음(騎鹿樵吟, 光淵), 진택문집(震澤文集, 光河), 부용시선(芙蓉詩選, 부용당신씨), 나운집(懶雲集, 禹相), 초석집(蕉石集, 夔相), 대로유고(大鹵遺稿, 奭相), 대상유고(岱上遺稿, 秉), 활루만음(活樓漫吟, 英樂), 여암유고(旅菴遺稿, 景濬), 훈민정음도해(訓民正音圖解, 邸井書, 景濬), 도로고(道路考, 景濬), 군현제(郡縣制, 景濬), 강계고(疆界考, 景濬), 산수고(山水考, 景濬), 수차도설(水車圖說, 景濬), 차제책(車制策, 景濬), 저암만고(樗庵漫稿, 宅權), 사가수록(四暇隨錄, 顯祿(안협공파)), 학사집(鶴砂集, 顯祿(영성군파)), 수인당기(守忍堂記, 景祿), 담인집(澹人集, 佐模), 백동유고(柏東遺稿, 兢模), 농산집(農山集, 得求), 영천세승(靈川世乘, 獻求), 영천유사(靈川遺事, 獻求), 백파만고(白坡漫稿, 獻求), 추당잡고(秋堂襍稿, 獻求), 양파집(兩坡集, 獻求), 상암유고(商巖遺稿, 象求), 구일당고(九一堂稿, 勉求), 석헌섬예(石軒譫囈, 昇求), 석헌기사(石軒記事, 昇求), 창남유고(滄南遺稿, 鎭求), 국암유고(菊庵遺稿, 冕求(영성군파)), 기산유고(綺山遺稿, 鳳求), 예암집(藝巖集, 象求), 한국혼(韓國魂, 圭植), 단재신채호전집(采浩),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采浩), 조선상고문화사(朝鮮上古文化史, 采浩), 조선사연구초(朝鮮史硏究艸, 采浩), 조선사론(朝鮮史論, 采浩), 이탈리아 건국삼걸전(建國三傑傳, 采浩), 을지문덕전(乙支文德傳, 采浩), 이순신전(李舜臣傳, 采浩), 동국거걸최도통전(東國巨傑 崔都統傳, 采浩), 봉헌실기(鳳軒實紀, 弼雨), 귀래정실기(歸來亭實記, 泰浩), 지사유고(芝史遺稿, 學休), 회당유고(晦堂遺稿, 冕休), 산와집(汕窩集, 用休), 가당유고(苛堂遺稿, 秉休), 소미유고(蘇眉遺稿, 轍雨), 명가보묵(名家寶墨), 진례풍아(進禮風雅, 蒙植), 고령신씨7세사적(高靈申氏七世事蹟), 고령신씨문헌통고유사편(高靈申氏文獻通考遺事編, 伯雨), 경부집(畊夫集, 伯雨), 경운시문집(景雲詩文集, 哲雨), 고령신씨문헌통고(高靈申氏文獻通考, 哲雨), 고령신씨연행록(高靈申氏燕行錄, 從濩ㆍ濡ㆍ佐模), 춘담선생문집(春潭先生文集, 鵬), 가장집(家狀集, 和秀), 신장전기(申檣傳記, 宗秀) 등 많은 문집이 있다.

 

  족보는 9회를 발간하였으며, 어성보(漁城譜, 1578), 진주보(晋州譜, 1754), 묵정보(墨井譜, 1850), 유동보(鍮洞譜, 1898), 검암보(儉岩譜, 1924), 갑오묵정보(甲午 墨井譜, 1954), 을묘청주보(乙卯 淸州譜, 1975), 갑술청주보(甲戌 淸州譜, 1994), 경인서울보(2011)가 있다.

 

  애국지사 57명 중에는 단재 채호(采浩), 예관 규식(圭植), 삼강 건식(健植), 우창 석우(錫雨), 경부(畊夫) 백우(伯雨), 능해 재모(宰模), 기미 독립선언 33인 중의 한분인 동오 홍식(洪植), 귀래정 19대 종손 영수(英秀) 등이 있으며, 특히 우창 석우(錫雨)는 1919년 4월 10일 제1회 중국 상해 의정원 회의에서 「대한민국(大韓民國)」 국호를 처음 제언하여 채택되었으며, 적자경영을 하던 조선일보를 인수하여 10여년을 경영하기도 하였고, 신간회(新幹會) 활동도 흥우(興雨) 박사 등과 함께 활발하게 하였다.

 

  대한민국정부에서 정계인사로는 국방장관 겸 국무총리 서리를 지낸 성모(性模) 장관ㆍ규식(奎植) 장관ㆍ범식(範植) 장관ㆍ형식(泂植) 장관ㆍ태희(泰姬) 차관ㆍ윤식(允植) 차관ㆍ순우(洵雨) 청장ㆍ중식(仲植) 처장ㆍ범식(範植) 청장ㆍ용우(庸雨) 지사ㆍ각수(珏秀) 차관이 있으며, 2대 대통령후보로 출마하여 3위를 한 흥우(興雨) 박사도 있다.

 

  국회의원에 각휴(珏休)ㆍ규식(奎植)ㆍ정호(正浩)ㆍ인우(仁雨)ㆍ관우(灌雨)ㆍ범식(範植)ㆍ형식(泂植)ㆍ재휴(宰休)ㆍ중식(仲植)ㆍ계륜(溪輪)ㆍ문식이 있고 현역 국회의원은 계륜(溪輪)ㆍ문식이다. 군인으로는 말업(末業) 대장ㆍ형우(亨雨) 준장ㆍ동우(東雨) 준장ㆍ창호(昌浩) 준장이 있다.

 

  기업인으로는 율산실업 선호(善浩) 회장, 경남기업 기수(基秀) 사장, 동명기술공단 동수(東秀) 회장, 대신석유ㆍ팔래스호텔 재휴(宰休) 사장, 광주광역시 상공회의소 회장 겸 동화석유 대표 태호(泰浩) 회장, 호남석회공업(주) 흥수(興秀) 회장, 새싹 농장 태호(泰浩) 사장, 삼보해운 학수(鶴秀) 회장과 젊은 기업인으로 미래지향적인 기업인으로는 흥평임업 용구(龍求) 사장, 고려인삼연구 왕수(王秀) 사장, 신광물산 인수(寅秀) 사장, 스칼라티움 상수 사장 등을 들 수 있으며, 금융인으로 상업은행장을 지낸 영우(英雨), 주택은행장을 지낸 명호(明浩)가 있다.

 

  문학과 학계의 인사로는 석초 응식(應植), 신씨본초학(申氏本草學)을 연구한 한의학자 길구(佶求) 박사, 찬우(讚雨) 교수, 광휴(光休) 교수, 정식(廷植) 교수, 용수(容守) 교수, 필호(弼浩) 의학박사 등 박사학위를 받은 종친은 100여명이 넘는다.

 

  언론인으로는 단재 채호(采浩), 조선일보 우창 석우(錫雨) 사장, 서울경제신문 영수(英秀) 사장, 서울신문 범식(範植) 사장, 서울신문 우식(禹植) 사장, 한국일보 응식(應植) 논설위원, 방송인으로 준우(俊雨) 등이 있다.

  예술계에는 피아니스트 수정(秀貞) 교수, 탤런트 신충식(申忠植), 만담가 신불출(申不出, 본명 흥식)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고령신씨 대종회는 1937년 11월 24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한계리 원동 재실에서 결성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산하기관은 (학)만대학원 광덕중ㆍ고등학교, (재)고령종단, (사)고령신씨장학회 등이 있다. 역대 회장에는 백우(伯雨)ㆍ각휴(珏休)ㆍ인우(仁雨)ㆍ형식(亨植)ㆍ범식(範植)ㆍ준우(駿雨)ㆍ동수(東秀)ㆍ명휴(明休)ㆍ윤식(允植)ㆍ관식(寬植)ㆍ계식(啓植)이고 현재 회장은 화수(和秀)이다.

 

  고령신씨(高靈申氏)는 2000년 통계청 자료 인구조사에서 우리나라의 총인구 45,985.289명 중 36,250 가구 116,966명으로 0.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거지로 경기도에는 의정부ㆍ과천ㆍ장단ㆍ남양주ㆍ청북ㆍ발안ㆍ양평, 강원도에는 홍천, 충청도에는 온양ㆍ서산ㆍ태안ㆍ서천ㆍ청주가덕ㆍ낭성ㆍ미원ㆍ보은ㆍ영동ㆍ옥천, 전라도에는 순창ㆍ장수ㆍ부안ㆍ고흥ㆍ순천ㆍ곡성ㆍ함평, 경상도에는 고령ㆍ성주ㆍ진주ㆍ고성 등에 세거하였으나 산업사회의 발달에 따라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골고루 분포되어 살고 있다.

 

  고령신씨 대종회는 본부가 (우 06075)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32 (청담동) 청담빌딩 401호에 소재하며 전국 11지구로 조직되어 있다.
종재는 1,884,682㎡(570,113평)이고 공시지가 485억원이다.
홈피 www.goshin.or.kr
TEL 02-544-0909,
FAX 02-544-8880이다.

 

2015년 9월 13일

   
  0
3500
    N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78 공공기관의 역사콘텐츠 제작이 처한 어려움 퍼온글 2012-01-01 5229
677 반주원씨 연락처 제보를 기다립니다. 신경식 2015-02-09 3139
676 고령신씨(高靈申氏)는 어떤 성씨일까? 신경식 2015-08-19 2209
675 녹두나물을 왜 숙주나물이라고 하는가? 신윤수 2015-03-04 2022
674 재계기간에대하여 신기수 2013-02-05 1810
673 보한재할아버지 : 조선통신사자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 신석호 2016-02-05 1785
672 MBN 사장과 반주원씨를 '사자의 명예훼손'과 왜곡된 역사 날조자.. 신경식 2015-02-08 1550
671 청소년방에 항렬표를 올려 놓았습니다. -신씨 성 (6가지) 와 본.. 신규호 2012-02-20 1491
670 관세청의 숨은 일꾼 관세행정관 신승호 퍼온글 2014-08-09 1458
669 특별 대한민국 과 고령 신(申) 씨 가문 대한민국3.1 2019-05-12 1355
668 충북 보은군 보은읍 종곡리(鐘谷里) 마을 퍼온글 2014-08-16 1278
667 신숙주(申叔舟)와 성삼문(成三問) 퍼온글 2012-02-18 1252
666 영원군 절(靈原君 梲)공은 누구인가? 고천군파 2015-06-09 1250
665 KBS 진품명품에서 석북 신광수 선생이 지은 관.. 신경식 2015-01-24 1227
664 문경 이요정공묘소에 대한 진실과 왜곡 신윤수 2012-01-09 1220
663 경기동·강원지역 입향조 및 종회규약 신경식 2014-12-28 1208
662 항고장<전재> 신윤수 2012-04-02 1186
661 번역문 고천군파 2015-06-05 1176
660 '황금알' 뒤통수 치는 사람은 최측근, '배신시대' 격론 티브이데일리 2015-02-09 1157
659 고령신씨 가족만은 端宗遜位를 매개로 忠의잣대를 삼는 행위는.. 신윤수 2012-01-19 1141
658 "해동제국기" 일본 번역서 소개 신석호 2014-10-18 1140
657 김찰공(휘 제) 할아버님 묘표의 글은 문헌통고나 경인서울보에.. 신경식 2012-01-15 1139
656 동국대 정각원장 법타스님은 고령신문의 후예 퍼온글 2012-01-04 1121
655 아래있는 임이의 께임 안내 삭제와 조치에 대하여 신규호 2012-07-14 1116
654 '황금알' 반주원 고수, "배신은 역사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톱스타뉴스 2015-02-09 1078
653 신숙주는 숙주나물일 뿐인가 '왕도와 신도' 퍼온글 2012-01-02 1078
652 조선의 국민가수'이세춘A.. 퍼온글 2015-02-02 1013
651 2012 02 16 KBS측 변호사로부터 보내 온 준비서면 문충회 2012-02-18 1004
650 이 새 족보를 어느방천에 내놓을꼬....... 신윤수 2012-01-12 998
649 고령신문의 무지한 者들이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신철우 2012-01-20 990
12345678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