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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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고령신씨 가족만은 端宗遜位를 매개로 忠의잣대를 삼는 행위는.. 신윤수 2012-01-19 934
20    윤수종친의 지적은 너무나 당연하다. 신 원호 2012-01-20 661
19    고령신문의 무지한 者들이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신철우 2012-01-20 887
18    이참에 상기 내용을 고증위원들과 사료발굴위원들이 모여서 고.. 신경식 2012-01-20 665
17 대동보 오류 申斗(熙)承 2012-01-16 654
16    전자족보 제작에 찬성합니다. 申珉求 2012-01-27 638
15 대동보 上系編에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신윤수 2012-01-15 718
14 김찰공(휘 제) 할아버님 묘표의 글은 문헌통고나 경인서울보에.. 신경식 2012-01-15 967
13 임진년을 맞이하면서 신 원 호 2012-01-14 674
12 족보 오류 어떻게 하실겁니까 ? 하늘좁은곳 2012-01-12 646
11 이 새 족보를 어느방천에 내놓을꼬....... 신윤수 2012-01-12 854
10 문경 이요정공묘소에 대한 진실과 왜곡 신윤수 2012-01-09 1070
9 족보 기재 오류에 대한 시정 요구 신성우 2012-01-07 759
8    보책 상권에서조차 사진설명이 뒤바뀌고 이일을 어쩐다? 봉화산 2012-01-09 738
7 대종회장은 취임사에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신태호 2012-01-07 739
6 동국대 정각원장 법타스님은 고령신문의 후예 퍼온글 2012-01-04 951
5 돈준naver불로그에 우리선조님의 글을 올렸습니다 신태호 2012-01-03 784
4 신숙주는 숙주나물일 뿐인가 '왕도와 신도' 퍼온글 2012-01-02 914
3 우리가 알고 있는 신숙주의 모습은 반쪽이다 퍼온글 2012-01-02 830
2 공공기관의 역사콘텐츠 제작이 처한 어려움 퍼온글 2012-01-01 956
1 족보기재오류는 어떻게 하실지요? 신경호 2011-12-31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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