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
ㆍ작성자 shin310
ㆍ작성일 2021-04-01 (목) 15:36
ㆍ분 류 의견
ㆍ추천: 0  ㆍ조회: 371       
ㆍIP: 1.xxx.97
Re..과연 우리 고령신씨 문중이 이렇게 한심하게 썩었단 말인가?


 
 기막힌 글을 읽었습니다!  놀라운 충격을 받았으며, 고령신씨가 이렇게 한심하고 무질서하게 썩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죽보를 만들겠다고 종원들로부터 12억원을 거두워 갈취하더니, 이제는 엉터리 가짜 회장을 조작여 앉혀놓고 종중질서를 무너뜨리고 종원들을 속이며 농락하고 있군요?


 종헌을 총회에 상정하여 개정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데, 전임 회장들이 입맛에 맞는 후임자를 지명하기 위하여 마음대로 종헌을 조작하고 개정하여 대종회를 농락하고 있군요.


 과거의 회장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나?


 1).어떤 회장은 당선을 위하여 헌성금으로 큰 돈을 내놓겠다 약속하고도 당서된 다믐에 전혀 납부하지 않은 사람이 있고, 


  2).어떤 회장은정통적으로 인정되지 않은 가짜 신씨를 시조공 비석에 버젓이 올려놓고 고령신씨 혈통을 뒤죽박죽해 놓고도 큰쇠리치고 있는가 하면, 


 3) 어떤 회장은 대종회 회관을 헐값에 팔아치우려다 죽고살기로 반대하는 종원의 반발에 욕설만 난무하게 쏟아내다가 여론에 밀려 중단하였으며,


 4) 또 어떤 회장은 난데없이 족보를 간행하겠다고 주장하며 12억 원을 거두어 오자탈자투성이 엉터리 족보를 만들면서 명분도 없는 돈만 나누어먹은 사건을 저질렀고,


 5) 어떤 회장은 엉터리 족보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여 적극 협조한 공으로 다음 회장에 취임하여 족보발행에서 남은 족보대금이 종원들의 돈인데도 불구하고, 그 대금을 종원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이를 흥청망써버리는 부도덕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으며,


 6) 더  한심한 그 다음 회장들은 족보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철통같이 공약을  해 놓고, 취임 이후에는 3년동안 감투놀이만 하다가 임기를 마쳤으며,


 7) 전임회장 밑에서 제일 큰 감투를 쓰고 못된짓만 배웠던 다음 회장도 족보문제를 해결하여 종원들의 억울한 손해를 보상하겠다고 끊질기게 공약해놓고 억지로 회장에 앉혀 놓았더니 회장에 취임한 다음에는 감투놀이만 즐기고 있었다.


 8) 게다가 최근의 회장을 마친 사람들은 종헌을 멋대로 조작 변경하여 자신의 입에 맞는 차기회장을 억지로 임명하여 대종회를 엉망진창으로 몰아넣고 말았다.


 지난 20여년 동안 우리 종중의 회장 자리를 차지했던 이러한 과거의 회장이라는 위인들이 종헌을 무시하고 차기 회장을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임명하려는 것이 우리 고령신씨 대종회의 무질서의 현주소이고, 이것이 고령신씨의 미래를 망치는 길인 것 같다. 
 여기서 우리 고령신씨 자손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희망을 찾을 수 있겠는가? 앞으로 새로운 임원들이나 종원들이 각성하여 유능하고 열정적인 젊은 인재를 발굴하고 길러서 종사를 원칙과 정의에 따라 운영하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신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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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 대종회장의 궐위(闕位)상태 어떻게 할 것인가. (2021-03-27 22:43)


    ** 족보없는 고령신씨, 회장없는 고령신씨 우리는 과연 사대부 가문인가?

    ** 불의와 부정이 정의를 지배하고 종헌을 지키지않는 우리는 과연 사대부 가문인가?



  2019년 25일 차기대종회장 후보를 추천하기 위하여 고문회의를 소집하고 회장 선출을 서두르는 듯 했으나, 지금까지 대종회장 선출을 못하고 공석으로 1년여의 세월이 지나갔다. 당시 堯植 회장께서는 후임 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채 자신의 임기를 끝내고 회장직에서 물러난다는 말만 남기고 떠나버린 역사의 오점을 남기셨다.

  1년이 지난 지금 청담동 쪽에는 대종회가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아무런 소식 없이 세월만 보내고 있다. 그나마 1년에 서너 차례 배달되는 유일한 소식지 <高靈申氏大宗譜> 내용을 훑어봐도 새 소식은 없고 편집위원들이 머리 맞대고 만든 祭禮사진, 再湯. 三湯 그저 지난 이야기가 전부이다. 발행되는 종보마다 머릿말(書頭)에 신임회장이라는 직함을 넣어 廷植씨의 사진과 함께 종보를 화려하게 꾸며놓고 있다. 대종회장에 선임된 적도 없는 정식씨가 <7가지 정책방향>이란 내용의 글을 종보에 실어놨다. 눈에띄는 기사가 "대종회관을 신축하겠다"면서  모금운동을 하겠다는 것인데, 회관신축에 대한 宗意도 마련되지 않고, 취지, 목적, 규모, 계획 등도 없고, 宗議로서 결의된 바도 없이 신정식씨 1천만원, 아무개 50만원 등, 내용도 모르는 계획도 없는 사업에 10만원~50만원 헌성금액이 쌩뚱맞다. 이렇게 주먹구구로 진행되는 사업이 언제 백만원, 십만원 단위 모금으로 과연 어느 시기에 어떻게 대종회관을 짓겠다는 것인가. 청담동 노른자위 땅위에 무허가 시멘트 벽돌집을 짓겠다는 것인지 한심하고 치졸하기 그지없다. 임기 동안에 무언가 해보겠다는 생각은 이해하나 회장 3년 임기내에 성공할수 있을지 심사숙고 하길 바라며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어찌되었든 현재 고령신씨 대종회장은 궐위상태이고 신정식씨는 현 종헌에 따라 고문회의에서 <추천된 후보일 뿐> 대의원총회 인준을 받지 못했음으로 <신정식 대종회장>이라는 직함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지금의 공백사태는 전적으로 전임 요식 회장에게 책임이 있으며  코로나를 핑계 삼지마시고 속히 나오셔서 종친들의 소중한 여론과 다중의 현명한 의견을 들으시고 대종회장 궐위사태를 책임지고 풀어야 할 것이다.

    

첫째, [한시적 일부종헌 개정]해서라도 신임 대종회장을 선출했어야 했다.

   요식 전 회장께서는 32일 대종회 홈페이지를 통해 [19대 대종회장 퇴임 및 제20대 대종회장 취임업무]란 제목의 글로써 일련의 취. 퇴임의 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적용하신 종헌들은 평상시에서 유효할 뿐, 굳이 동35(종무위원회 결의 특례)등을 적용한다면 고문회의에서 추천한 廷植씨는 오직 대의원총회에서 피선거권을 가진 大宗會長 候補일 뿐이며 320일 인사위원회를 거쳐 새로 임명되었다는 자문위원, 회장단, 종무위원들, 본인들 意思와 관계없이 지명된 종친들 그 분들도 자격 없다. 종무위원회에서는 회장 선출에 관한 이야기는 있었으나 결의된 사실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요식 회장께서 코로나사태로 228일 대의원총회가 무산될 것에 대비하여 일련의 연말 임원회의 등 제반회의와 대의원총회를 年內에 앞당겨 개최하고 직권으로 코로나사태 진정 때까지 한시적 운영을 위한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하고, 비상시국에 한하여 이끌어 나갈 비대위원장을 지명하여 전권을 부여하셨더라면 지금과 같은 <대종회공백사태>는 없었을 터인데 결국 失期하고 역사적 과오만 남기셨다.

    

둘째, 현 종헌에 의해 대종회장을 선임하는 방식의 弊害

  과거 고령신씨 대종회장은 언제부터인가 人脈宗脈에 따라 선임되는 폐해를 막는다는 차원에서 덕망 있는 분을 추천하여 만장일치 박수로서 영입하여 추대하는 방식을 해오다가, 2014년 종헌제정 당시에 유능한 인재를 검증하여 완벽한 민주적 방식으로 대종회장을 선출하도록 하는 종헌을 결의하여 확정하였다. 다시 말하면 종사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종친이 심혈을 기울여 종헌제정에 착수하여 종헌의 초안을 작성하고 여러 차례 심사숙고끝에 확정, 마침내 20142월 대의원총회의 결의로 [고령신씨대종회 종헌<高靈申氏大宗會 宗憲>]이 탄생하였다. 특히 관심이가는 종헌 제16(임원선임)에서, 대종회장 선출방식은 <후보등록, 대의원 직접, 비밀, 무기명 투표에 의해 다수득표자로 대종회장 선임방식>에 다수 종원들의 공감대를 이루었다

  그런데 2016년 대의원총회에서 어떤 종원(용수<감>)이 자신이 회장의 야심이 있었던지, 회장선출을 고문회의에서 추천하도록 하자는 발언에 총회 의장이 즉석에서 그렇게 합시다.”라는 한마디로 종헌이 개정된 것이다. 이처럼 심혈을 기울여 제정된 종헌이 총회 참석자들의 의견도 묻지않고 의결절차도 없이 의장 말 한마디로 개정된 것이다. 따라서 <현행 종헌상 회장선출 규정은 무효이다.> 2016225일 대의원총회장에서의 일부 종원 발언 한마디에 민주적인 선거방식을 한 번도 시행해 보지 못한 채 <15(임원선임) 회장은~~~~추대된 고문으로 구성된 고문회의에서 추천>으로 바꿔 대종회장을 선임하는 지금의 종헌으로 변경되고 말았다.

  대종회종헌은 국가헌법과 마찬가지로 종원들이 함께 지켜야 하고, 함부로 개정하거나 변경할 수 없는 절대적인 규범인데도 일개 종원의 야심에 따라 입맛대로 뜯고 찢어 맞추기가 돼버렸다 현명한 종친들의 衆智를 모아 가장 민주적인 <후보등록, 대의원직접, 비밀, 무기명 투표에 의해 다수득표자로 대종회장 선임방식>으로 종헌을 되돌려 놓아야한다. 

    

셋째, 고문회의 막강한 입김의 모순(矛盾).

    재작년 125, 고문회의 심사에서 대종회장 복수후보 3인중 후보로 선임된다는 소식을 듣고 나 신윤수는 민주적 방식으로 진전되었다는 생각으로 博學多識하고 청렴을 겸비한 적폐청산의 적임자로서 평소에 존경하는 喆雨()종친을 <高靈申氏 浩然會의 회장추대자>로 선임하고 전국 종친들 170여명으로부터 전자동의서나 직접동의서를 받아신철우 대종회장 추대장]을 소지하고 旻浩 호연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철우 종친을 억지로 이끌고 회의장에 들어가 고문들을 면담하고 [신철우 대종회장 추대장]을 직접 전달하며 회장후보로 선임을 요구하려 했으나 宗財로 급료 받는 사무국장들의 방어벽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다. 요식 회장손에 들려진 추대장은 무용지물이 되었고 考慮해보겠다는 무책임한 발언만 듣고 발길을 되돌려야 했다. 도리어  뜻있는 종친들의 동의서가 <위조동의서>로 평가절하 당하면서 고령신씨 항렬유일 친목단체인 浩然會 위상도 절하되고 말았다. 더하여 미리 와있던 새회장체제에서 고위직으로 내락받은 몇몇 종친들로부터<감투에 연연한 염치없는 인간>으로 비웃음을 받기도 했다.

 <종사에 多經驗者로서 결단력과 추진력을 겸비하고 청렴으로 존경받는 대종회장의 德目>이 우선이어야 하는데<고문들 소매자락 붙들고 감투 달라고 애걸하며 말 잘 듣는 순한 >이 과연 所信대로 일할 수 있을지 안타깝다.

    

넷째, 과거의 대종회장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지난 20여년 전부터 우리 대종회는 종중의 인맥과 파벌을 조성하고 주도권을 잡으면서 서로 대종회장을 주고받으며 종중이권에 관여할 생각만 하던 분들이었다. 그중 대표적인  2건의 큰 이권 개입사고가 있었으니:

***하나는 현 대종회관을 헐값에 매각하려고 종무위원회 결의와 대종회총회 결의까지 마치고 매각절차에 들어갔다, 그때 마침 그 정보를 알게 된 뜻있는 종친들이 목숨 걸고 뛰어들어 무자비한 몸씨름 끝에 결국 매각을 저지하는데 성공한 사건이다.

***다른 하나는  대종회장 임기말에  착안한 비리가 1995년에 발행한 지 15년밖에 안 되는 시점에서 느닷없이 <고령신씨 경인대동보> 간행에 따른 부정비리 사건이다. 임기 3년을 연임해가며 전국 종원들로부터 123천만원을 거두어 부실 투성이 엉터리 족보를 만들면서 여러 가지 비리와 부정으로 엄청난 족보대금을 나누어 먹는 일이 진행될 때 이를 막기 위하여 철우<영>종친과 나 신윤수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법적조치등 척결운동을 벌였으나 그들의 철옹성 같은 장벽은 허물 수가 없었다.

 이후 족보부정을 해결하기위하여 차기회장들(17대~19대)에게 제안하고 요구하고 압박하여 감사를 실시하고 징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징계와 착복대금을 회수하기위한 약속도 받았으나 그들은 모두 족보부정사건을 주동한 전임회장과 같은 편이 되어 범죄해결이 묻혀버린 사건이다.


다섯째, 老衰해진 종친회, 젊은 피 輸血이 시급하다.

   고령신씨대종회의 임원들을 포함한 예하 조직의 연령분포를 보면 전반적으로 70~80대 노인층이 대부분이고 청장년들은 20%도 안 된다. 그리하여 대종회는 노쇠하여 기력을 잃고 말았다. 전임회장 출신 고문들 입김에서 대종회장을 선임하다보니 자연스레 말잘듯는 순한羊이 돼버리고 전임회장이 해오던 일을 답습하는 정도이다 보니  새롭고 진취적인 포부나 공약이 나올리 없고 그저 그나물에 그밥이 돼버리고 만것이다.  

   고령신씨대종회 종헌에 따르면 모든 임원들의  임기제가 엄연히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간 감투와 자리 보전에만 연연하면서 회의 發議 없고 말 한마디 없는 벙어리임원이 대부분이다. 언제부터 인지 알 수 없지만 대종회장이 종단이사장, 심지어 서울종회장까지 겸임하고 있는데다가 젊고 유능한 종원들은 항상 배제되어왔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면 언저리에서 맴돌다 자취 없이 사라져버리고 만다. 이제 만시지탄이나 대종회의 쇄신을 위하여 오랫동안 참여했던 기득권층은 과감하게 젊은 종원들을 참여하게 하고 인재로 길러 미래의 재목으로 양성하여 나아가야 한다. 종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종중의 미래를 위하여 젊은 종원들의 참여는 시대적 使命이다

    

결론

   우리 고령신씨는 전통적인 士大夫家門의 자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900여 년 간 면면히 이어져 왔지만 조상님들의 위대하신 업적이나 행적을 제대로 지키면서 사대부가문의 위상을 제대로 지켜왔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10여 년 전 밝혀진 족보비리, 만대학원비리 등 굵직한 비리를 아직도 척결하지 못한 채 종원들 뇌리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더러 조상님께 대한 숭모사상도 희미해져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

   이제 젊은 종원들이 나서야 한다.  어두운 긴 터널 속에서 구태에 억매여 헤매고 있는 고령신씨대종회를 흔들어 깨워 새바람과 활기를 불어 넣을 때가 도래한 것이다. 지금 코로나 비상사태를 대비하여 속히 나와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하여 적폐청산의 기초를 다지면서 종헌 제15조를 원상회복하여 직접, 자유의사에 따라 進取的이고 生動感 넘치는 대종회를 이끌어 나갈 대종회장을 모시는 것이 名閥士大夫家門의 자손들의 책무이며 사명이다.  ~~마침 ~~

                                                                  2021. 3. 27.

                                                              北伯公派 文景二樂<요>亭公 17대손 允秀 삼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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