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
ㆍ작성자 대한민국3.1
ㆍ작성일 2019-05-19 (일) 10:02
ㆍ분 류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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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중과 3.1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관련

3.1독립혁명(운동) 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새로운 100년을 맞이하는 2019년 우리의 자화상 !

한국검찰일보 본부장 신환우

우리는 1919(기미)3.1혁명(운동) 과 그 해 411일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행사를 해마다 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에 의하여 백성들이 어느 날 갑자기또는 우연히민족의식의 발현 현상으로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온 국민이 여기저기서 독립만세 운동을 했다라고 하는 등 설화(說話)적으로 치부를 하고 있는 우()를 범하여 오고 있었으며 2019년 올 해가 100주년 기념이라고 떠들썩하게 거국적인 행사를 하고 있다,

 

그리고 당시에 일본제국 에서 유학을 하고 있던 한국의 젊은 혈기의 학생들이 일본 제국의 심장 동경에서 1919(기미년)28우연히모여서 애국심의 발로로 2.8독립선언을 했다고 한다.

 

또한 이와 같은 재일본 한인 유학생들의 2.8독립선언 소식을 국내에서 듣고 이런 영향을 받아서 33인의 애국지사들에 의하여 3.1혁명(운동)갑자기 거국적으로 일어났다고도 한다.

 

이에 더하여 언론에서는 당시에 중국 상해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라고 하면서, 그 시대에 상해에는 세계열강 각국의 조계지가 많았으며 그 중에서 프랑스 조계지가 우리나라의 애국지사들이 독립운동을 위한 최적지임으로 명망 있는 애국지사들이 우연히그 곳에 모이게 되어서 기미년 3.1혁명(운동) 이후 1개월 여 라는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 하게 되었다고들 말하고 있다.

 

특히, 3.1독립혁명(운동)의 대표라고 하는 33인이 사전에 약속된 31일 오전 10시 탑골공원에서 독립만세 시위를 하기로 했으나, 이런 약속은 당일 아침 장소를 급히 변경하여 오후2시에 태화관이라는 요릿집에서 3.1독립선언서를 나누어가지고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일경이 들이닥쳐 곧 바로 경찰서에 수감이 되었다는 당시 일제()의 기록 등이 이미 공개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자 33인이 오전 10시에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앞장서서 독립만세를 외쳤다라고 하는 허구를 사실인 것처럼 왜곡하는 것을 이제부터라도 하지말자는 것이다.

 

빼앗긴 나라와 식민 시절의 그 암울한 시기에 민족혼()을 일깨워주면서 국권을 되찾기 위하여 굶어죽는 큰 아들을 바라만 보아야 했던 우리 민족의 스승 단재 신채호는 절규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온 백성들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염원에 의하여 탄생된 국가는 단재 신채호선생에게 광복64년이 지난 2009년이 되어서야 국적을 회복해 주었다,

그런데 부.모 와 처 도 없이 단재 혼자만을 호적부에 등재를 해준 것이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자화상으로서 대표적인 한 단면이라는 것이다.

 

작금 우리의 주권현실을 보자, . 우로 나누어 조화와 타협은 실종 된지 오래 되었고 오로지 반목과 갈등, 다름과 같음이 아니라 2분법적인 흑.백 논리만 횡행하면서 갈등만 유발하는 등 어지럽게만 하는 현실이다,

 

앞으로 있을 우리나라의 필연적 대 역사로서 남.북 평화 와 통일시대에도 있을 수 있는 갈등과 혼돈 그리고 정통성에 대한 반목 등 국가적 문제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와 법치주의의 발원()지부터 제대로 찾아서 독립혁명(운동)사를 재조명해 놓아야만 한다,

 

여기에서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독립 후 항일독립에 대한 민족반역자 처단을 했음으로 정통성 운운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억측에 불과한 것 임을 그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비록 민족반역자에 대한 처단을 못했을 지라도 우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헌법에 있는 민주공화제와 법치주의 제도를 승화 발전시켜서 현재의 경제 대국을 이룩해 왔다는 것을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사실로서 정통성에 대한 것에는 객관적으로도 재론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애국지사와 그 후손들에게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예우와 보상을 못 해주고 있는 형편이지만 앞으로 있을 평화 와 통일의 시대 그리고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독립유공자 와 후손들에 대한 절대적이고 정당한 예우를 위하여 관련법과 제도를 정비해서 후손들이 국가로부터 진정한 예우와 안정된 생활을 하게 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한 초석일 뿐만 아니라 국민이 국가에게 애국을 해야 한다는 기본의식의 시발점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라고 하는 믿기 어려운 사실과 현재 그 후손들의 고단한 삶은 2019년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우리의 이런 현실을 애국선열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

 

대한민국 독립혁명(운동)의 재조명의 기준은 대한제국이 멸망한 국치일 1910(경술)829일을 기준점으로 하는 전제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왕정정치에서 민주정치로 변화 하는 분기점이 경술국치 이후부터 태동이 된 새로운 국가 대한민국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헌법 전문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임시정부의 법통 ... 을 계승하고 라고 되어 있으며, .북 공히 항일 독립혁명(운동)이라는 역사적 대 변혁에 의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독립혁명(운동)사 는 세계의 역사상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서 그야말로 세기적 대 혁명적 사건이었으며,

우리나라의 이런 빛나는 독립혁명사의 위대한 역사를 올바르게 제대로 정립해 놓았더라면 지금과 같이 혼돈만을 초래하는 모습으로서 정치인들만을 위한 기득권집단화 와 같은 권력난무의 시대는 없었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이런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 민족의 스승 단재 신 채호 의 역사의 직시를 해야 한다고 했던 말은 새삼 교훈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지 않더라도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아기는 없다라는 지극히 당연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누구나가 자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3.1혁명(운동) 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등 일제의 38년 동안 빼앗긴 국권을 되찾기 위한 우리의 독립혁명(운동)사 가 어느 날 갑자기 또는 우연히 라고 하는 식으로 우리의 독립혁명(운동)역사를 우리 스스로가 왜곡하고 폄해하는 실수를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한제국 왕조의 국치일 1910(경술)829일 멸망 후 채9년이 되기도 전에 나라 잃은 대한의 온 백성들과 위대한 영웅들은 고난의 역경을 질풍목우와 같이 헤쳐 나가면서 제국(帝國)에서 민국(民國)’으로. ‘신민(臣民)에서 인민(人民)’으로. ‘왕정(王政)에서 공화정(共和政)’으로. 왕치(王治)에서 법치(法治)로 국

호를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국가를 세우는 역사적 주인공들로서 19193.1혁명(운동) 과 그해 411일 임시헌법에 의한 민주주의 공화제를 선포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이라는 대 역사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로서 우리나라 독립혁명(운동)역사가 더욱 위대하다고 하는 것은 외세(일본제국주의)에게 국권을 찬탈 당한 상태로서 즉, 국가가 없었음으로 일제의 감시와 하나 뿐인 생명을 담보한 탄압을 받으면서도 국권을 되찾기 위하여 본인은 물론이고 굶어죽는 자식과 대를 이어 가면서 가족들 까지도 생명을 바치는 등 오로지 구국을 위한 모진 역경을 딛고, 그것도 타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임시정부를 수립하였으며 독립혁명(운동)의 중심이 되어서 광복이라는 희망의 빛을 온 국민에게 밝혀 주었다는 실로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국권찬탈 36년 이라는 기나긴 역경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빛을 밝혀줌으로서 비로소 1948년 대한민국 이라는 우리나라를 세우게 된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우연히 또는 어느 날 갑자기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 졌다고만 되풀 해오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리고 항일에 의한 대한민국 독립(운동)혁명사에의 중심에 있던 여러 애국선열 영웅들 중에서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기 까지 어버이 와 같은 산파역을 한 선각자로서 주인공이 당연히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3.1독립혁명(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지켜보면서 주인공 없는 찬치 집을 연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청조의 왕정을 무너뜨린 중심인물로서 손(중산)문 선생1925년 서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양국으로 대립하고 있는 중국과 대만에서는 공히 국부(國父)로 추앙을 하고 있으면서 구심점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우리나라는 그들(중국)과 비교할 수없는 극한의 열악한 정황으로서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일제(외세)의 감시와 탄압 속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중국의 5.4운동을 비롯한 항일 전쟁의 선도적 역할까지도 해 주었던 경이적 사실이다,

 

역사학계에서 주장하고 있는 어렴풋한 주인공은 자신의 모든 공적은 뒤로하고 임시정부를 건립하여 대한민국의 법통과 정통성을 이어지게 만들어 주었던 것이다, 역사가는 그를 임시정부의 아버지라고 한다,

 

, 그로 인하여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탄생 되었으며 따라서 1945년 광복까지 지속적인 항일 독립혁명(운동)의 빛을 밝히게 해 줌으로서 민족에게 광복의 희망을 잃지 않게 했던 대한민국의 국부(國父)라는 것이다)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역사적 사료의 발굴 및 연구를 통솔하여 우리의 영웅을 찾아내어야 한다, 그래서 제대로 된 우리의 역사를 복원하고 현재와 미래의 우리 역사에서 구심적 역할이 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위대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광복 과 19506.25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고 난 후 약50여년 이라는 그 짧은 기간 동안 국가 교역규모가 세계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저력에 세계가 감탄하는 등 여러 나라들이 우리나라의 경험을 배우는 귀감의 모델이 되어있다,


이러한 것을 한강의 기적이라고도 한다, 이와 같은 국가적 대()사 와 그리고 일반적인 어떠한 일들도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 질수가 없는 것 이며 또한 결단코 우연히 만들어 질 수도 없다 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탄생 대한민국의 실체와 그 근원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리고 말아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 영웅심이나, 정치적 욕심 등 모든 사리사욕을 저버리고 오로지 국권회복을 위하여 희생 과 헌신만을 하다가 고결하게 순국을 했던 독립혁명(운동) 선구자로서 진정한 우리의 영웅을 당시의 역사는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로서 우리의 역사 속에 감추어져 있고, 숨겨져 있으면서, 이미 스스로가 만들어져 있는 우리의 영웅 국부(國父)을 찾아서 그의 자리에 있게 해야 한다.

 

이렇게 될 때에 비로소 정통성이 빛나는 국체 대한민국의 모습이 될 것이다.

 

본 보 에서는 2019320일자 오피니언에서 노블레스 오블레주 라는 기제로 3.1혁명(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관련 기획 보도를 했으며 이와 관련해서 금회 기제 2019년 우리의 자화상 의 보도 및 다음부터 100주년 기념 관련 연제 합니다.


한국검찰일보 취재 본부장 신환우

E-mail : shinfka@hanmail.net

기사송고,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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