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
ㆍ작성자 대한민국3.1
ㆍ작성일 2019-04-07 (일) 16:30
ㆍ분 류 특별
ㆍ추천: 0  ㆍ조회: 363       
ㆍIP: 122.xxx.27
대한민국의 국부(아버지) 예관 신규식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고령 신 종친 문중 여러분들께 !
예관 신규식(中國 名 : 申 檉)선생님의 특별 전시회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 갑자기 아래와 같은 말씀을 올리고자 약간을
적어 올리오니 부디 살펴보시기를 앙망합니다.
 
예관 신규식 선생님 에 대한
제반 모든 근거에 의하여 연구를 한 근대 항일역사학자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없는 사실로서
 "임시정부의 아버지(도올 김용옥선생). 3.1운동의 설계자(위창 오세창선생 33인의 한 분)"   
이라고  공언을 했습니다(2005 년EBS 방송 독립운동사 10부작에서 제10부 활포의 눈물 참조) 
 
따라서 '대한민국 의 아버지(국부)" 라고 해야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 라는 타이들은 예관 선생님 과 우리 문중 스스로가 폄홰하는 것으로 보여지며
청주의 가덕. 낭성. 미원면에서 배출한  17위  와 우리 고령 문중의 많은 건국 훈.포장을 받으신 애국 선열들을
너무 초라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대한민국 독립혁명사에서 문중 전체가 독립혁명에 투신한 사례는 전 무 후 무 할 것입니다,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 문중은 영조4년 무신의 난(신영천 선조님)에 연루되어 탄핵을 당하였었고
1864년 경 흥선대원군의 정치개혁에 의하여 복권이 된 사실입니다.
 
이런 역사적 배경이 있었고, 당시의 사회현상은 서구의 물질문명과 기독교사상이 물밀듯 전래되는 시기였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문중에는 단재 채호님. 경부 배우님. 예관 규식님. 우창 석우님 이라는 하늘에서 내린(천재)분들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로인하여 신 문물을 빠르게 수용할 기회가 생겼으며 우리 문중에서는 신식교육을 통하여 과거 영화로웠던 문중재건을 
진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시의 귀족으로서 씨족사회에서는 그렇게 하는것이 마땅한 것이라고 판단 되어집니다. 
 
그러나 1910년8월29일 경술국치(융희 황제가 3보(영토. 재민. 주권)를 포기 함으로 인하여 망국의 백성이 되었던 것이었으며
이로부터 우리문중의 신식교육은 독립운동으로 모든것을 다 바치게 되었습니다
 
"우리 문중의 여러 어르신들은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우리문중은 독립운동으로 인하여 멸문지하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위 4분들의 선구자들의 지도와 희생아래 1919년4월10일 임시정부 임시의정원이 성료 되었고
그날 우창 석우님에 의하여 국호 대 한 민 국 이 탄생된 역사적사실이며 마음날 국호 대한민국 과  임시정부가 탄생된 것입니다.
(4월10일 임시정부 임시의정원29인 중에서 14인이 예관 규식님의 지도를 받는 인원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아래와 같은 대한민국 이라는 국호 와 입헌 국가가 건재하게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헌법 제10호, 1987. 10. 29., 전부개정)
 
여기에서 3.1운동이 아니라 혁명 이라고 하는것이 타당하다는 것이며 우연히 일어난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에따른 사전에  엄청나고도 치열하게 전개 되었던 거간의 독립투쟁사는 아직도 우리나라 국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 우리 문중과 선구자4분이 계획과 준비 실행에 의거한 각종 국내.외의 사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렴풋이 알고 계시는 충북이 애국충절의고장이다.
조금 더 아시는 분들은 33인중에서 6인이 충북 출신이다 내지는 청주에 5인이다 라는 정도 입니다. 
청주가 교육도시다 !
왜 이러한지 ? 이 모든 말 들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따른 근거 사료가 다 있다는 것이며 그 중심에는 안타깝게도 우리 고령 신 문중이라는 자랑스러워야 하지만 !  떳떳해야 하지만 !  아직은 그러하지 못하다는 사실입니다. 
직접 적인 애국 선열 후손들의 부족함 이라고 하는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에서 노블레스 오블레주 의 기원은 우리 고령 신 문중입니다.
 
여기에 그 중심에는 "한국혼"이라는 불후의 명작을 집필하여 한국인의 의식을 살려놓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아버지 예관 규식 선생 ! 
국호 대한민국의 주인공 우창 석우 선생 !
민족혼(얼)을 일 깨워 놓은 민족의 스승 단재 채호님 !
선하와 같은 독립혁명 선단의 선봉에서 굶어죽는  자신의 자식에게 까지도 눈길을 주지않고 오로지 국가와 민족을 위한 희생을 하시다가 지고지순한 순국을 그것도 타국의 감옥에서 더 이상 무슨 언어조차도 형용할 수없는 사실들......
이것이 우리 문중의 독립혁명사 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배부르고 등 따습게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그 직접 후손들은 아직도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고령 신 문중 종친 여러분 !
우리 문중의 애국 선열들의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계승 선양을 해야 합니다.
대 한 민 국 이 존재 하는 그 순간까지 우리 문중은 그 중심이며 우리의 위상을 정상화 해 놓아야 합니다. 
어느 독립운동가 아들이 그 아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야 이놈아 너희들은 나라가 있는데, 죽으면 묻힐수 있는 나라가 있는데 뭔 걱정이더냐"
이 분은 아버지 잘 둔 덕분으로 이름자 간신히 알아보는 문맹이었으며 8세 부터 머슴살이로 시작한 인생 이었습니다.
 
참조 : 제가 직접 1년 넘게 다수의 기자과 함께 국내.외를 망라하여 특별취재를 하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에 이후에 연제로 해서 보도를 할 예정입니다(공영방송 포함)
 
P/S: 위 내용에 대하여 이견이 있으신분은 E-mail: shinfka@hanmail.net으로 연락 바랍니다.
       본 내용은 사실에 근거하여 사견을 가미한 상태로서 공공기관의 공문이 아님을 밝혀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한국혼31
2020-01-16 20:07
어느날 갑자기로 일관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 예관 신규식 선생은 '역사를 잊은 한민족에게 조국은 없다' 라고 했으며 예관의 조카 단재 신채호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고 했다'. 역사가는 말 한다 역사를 중시하지 않는 민족은 존속할 수없다. 새 100년을 시작하면서 우리의 역사를 올 바로 세워야 한다. 민주와 공화의 새로운 나라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의 아버지 국부(國父) 예관 신규식 선생.  역사가들은 대한민국 건국 역사에 대하여 한결 같이 부정하지 않고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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