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방
ㆍ작성자 청풍명월
ㆍ작성일 2018-04-09 (월)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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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IP: 14.xxx.185
만대산정기품고 만대연물길 흘러.
 만대산 정기품고, 만대연 물길 흘러.
 
천하명승지 만대산의 후예 고령 申門의 후예!
그 신문의 중앙 대종회에 몸을 담은지 어느 덧 반년이 흘렀습니다.
지난 반년동안의 세월을 더듬어 보려니 어느 한가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것들이 한가지도 없음을
자각하려니 지난 6개월의 시간들이 너무도 귀하고 보람됨에 풍만함을 느끼게 됩니다.
 
현재까지 13대 회장단이 지나는 동안 우리신문의 꺼지지않는  정기와 물길은 조용하면서도 끈질기게
오늘까지 이어져 내려옴이여.....
 
한국전쟁중의 문중회의로 탄생 된 우리고령신씨 대종회의 초대회장 故 경부 백우선생으로 부터 13대 화수회장에 이르고 또 현재 14대 요식회장에 이르기까지 숱한 곡절과 면면들은 바로 우리고령신문의
역사요 산 중거들로 기록되어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의 터전으로 자라매김하고 있음일 것입니다.
 
 초창기의 많은 난제들을 헤치면서 이룩한 종사들은 생략하고, 멀리 갈 것 없이 몇 년전의 종사의 흐름들을 살피려니,
 
2014년 5월1일 발간된 "고령신씨대종회 부동산관리 기초자료"집을 살피려니 지난 일의 난해하고
체계적으로 부족하였던 종재토지등을 지역별로 자세하게 분리하여 종토관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편찬한 책자가 제일먼저 손 꼽기에 부족함이 없음을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다음으로 고령신씨 대종회 인원 명부를 한권의 책으로 엮어서 종원들을 찾기쉽도록 만든 노고를 꼽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암헌회회장 (홍순종친)을 중심으로  7세조이신  암헌공께서 탄생하신 남원시 송동면 두산리 소두곡에 공께서 서거하신지 584년만에  탄생 유허비를 종원분들의 헌성금으로  2017년 4월20일 자랑스럽게 세우신 것입니다.
 
또한 2017년 10월27일에는 우리고령신문의 보배이시고 민족의 위대하신 스승 이신 8세조 문충공 보한재 선조님 탄신 600주년 기념으로 학술대회를 한글학회와 고령신씨대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음은  대종회요식 회장님과 문충회 광성(호)회장님의 추진하에 종원 단체포함 72분들로 부터 거금을  헌성받아서 전국적인 선풍과 지금까지 폄훼,폄하 된 소설같은 몇가지 엉터리 사실들을 전국의 유명한 학자 대학교수분들의 가감없는 역사적 사실로 폄훼 폄하되여 전파및 교육되였음을 파헤치고, 현창하는 주제발표로 시대적 융합인물이시며 조선시대 최고의 학자요 정치가요 전략가요 외교관임을 만천하에 발표되어,
 
방송,신문,각종 언론매체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상(s n s)으로 만천하에 전파시켜서 온 세계로 전파되도록 하였음은 가장 손 꼽을 수 있는 고령신문의 단결 된 힘의 결정체요 대 사건일 것입니다.
 
또한 2018년2월28일  전국대의원총회 후에 시행된 농산 신득구(22세)공의 문집인 "천설, 천인변"출판기념회를 성리학자 및 대학교수분들의 발표로 새로운 성리학의 학파를 이룩한 농산공문집을 한글판으로 변역 발간함은 제9대 대종회장을 엮임하신 윤식고문님, 간행위원장 용수교수님 및 감찰공파 여러분들의 일치단결 된 힘과 정신으로 고흥필사본이 발간된지 100년되는 해에 한글본으로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음도 우리고령신문의 쾌거일 것입니다.
 
또한 전국 각지역별 종회장및 많은 종친분들의 끊임없는 애종심과 참여정신은 우리 고령신문을 더 한층 발돋음 할 수 있는 밑 거름들일 것입니다.
 
아주 난해한 지역 특성을 무릅쓰고 전남동부및 고흥 종친회 회장으로 할동중인 감찰공파 금식 회장님의 종사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애종심은 많은 종친분들의 귀감이 될 것이며,
 
암헌공 탄신유허비,문충공탄신 600주년학술기념대회 농산공 문집발간등의 대 행사에 거금을 쾌척하여주신 몇몇 종친분들의 헌성은 우리 고령신문이 존재하는 한 영원토록 그 빛을 발산 할 것입니다.
 
또한 중소기업을 운영히시면서도 장학금으로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1억원을 기부금을 납입하여주신 용구(영선군파)종친의 정신은 더욱 영원히 문중의 등불이 될 것이 틀림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성심성의껏 종사에 이바지하고 계신 많은 종원분들의 참여와 지원은 우리 신문의 기초적 역활들은  중단 없이 이어가는데 커다란 밑 바탕으로  깔려져 이어 질 것입니다.
 
 
여러면에서 부족하고 역량이 미치지 못하는 제가 사무국장으로써 반년이상 별 탈 없이 종사에 임할 수 있도록  후원하여 주신 전국의 종원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함을 금치 못하는 것임니다.
 
만대산의 정기는 오늘도 우리고령신문의 종원 마다 마다의 가슴에 담기고, 저 만대연의 물길은 우리
종원 마다 마다의 기슴으로 흘러 전해 질 것입니다.
 
지난 반년동안 변함없으신 종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더욱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종무수행에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려  다짐하렴니다.
 
 
 
                        2018 년  4월 9일
 
         사무국장 향암    신  원  호  (영성군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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