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정은공파

 

파조의 출생

파조의 휘는 枰평, 호는 정은이며, 1390년 남원 오촌에서 호촌공의 차남으로 태어났습니다.

 

파조의 관력

1420년 생원으로 진사시에 급제하고 1434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 정언에 임명되었습니다. 그후 1455년 단종이 손위하자 퇴관하고 전리로 내려가 자연을 벗삼아 지내셨습니다.

 

세의 확장

3남3녀를 두었는데 장남 맹정은 진사, 차남 중정은 통덕랑, 삼남 숙정은 제천부사를 지냈습니다. 조선조 궁중비사의 왕비인 성종폐비 윤씨 (연산군의 모후)는 3녀의 따님으로 정은공의 외손녀입니다.  

 

[관련정보]

묘 : 고령군 우곡면 사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