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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헌공파 > 귀래정공파

 

파조의 출생

파조의 휘는 末말舟주 이며 호는 귀래정이며, 암헌공의 다섯째 아들입니다.  

 

파조의 관력

1451년(문종 1년) 신미 23세에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고, 1454년(단종 2년) 갑술 12월에 26세로 친시 문과(親試 文科)에 급제하였습니다. 1455년(세조원년) 을해 12월에 권지 정자(權知 正字)로 임명되었고 1459년(세조 5년) 기묘 6월에는 사간원 우헌납(司諫院 右獻衲)에 임명되었습니다. 1461년(세조 7년) 신사 3월에 예조정랑(禮曹正郞)이 되어서는 왕명으로 좌부승지 김국광 등과 함께 빈청에 모여서 북정록(北征錄)을 교정하였고 1464년(세조 10년) 갑신 5월에는 사헌부 집의(司憲府 執義)가 되었으며 1466년(세조 12년) 병술 정월에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에 임명되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8월에 형조참의(刑曺參議)로 옮겼으며 1476년(성종 7년) 병신 9월에 전주부윤(全州府尹)으로 임명되었고 1479년(성종 10년) 기해 12월에 진주목사(晋州牧使)로 임명되어 제임중에 치적이 크셨습니다.

 

세의 확장

파조께서 전북 순창에서 노년기를 보낸 까닭으로 순창과 전남 함평ㆍ광주ㆍ나주ㆍ화순ㆍ순천 등지에 퍼져 살았습니다. 후손일부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피하여 담양ㆍ장성ㆍ곡성ㆍ부안 등으로 갈려가 그곳에서 터를 누렸습니다.

 

9世 支派

홍 · 판서공파(洪 · 判書公派)

 

[관련정보]

묘 : 곡성군 옥과면 광암리 산 쌍영

사진정보 : 귀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