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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공파 > 사정공파

 

파조의 출생과 사행(事行)

파조의 휘 자동(子棟)은 7세 감찰공의 4남중의 3남으로  

˙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셔서

˙ 사정벼슬을 지내다가 오래지 않아 벼슬을 버리고 남원으로 돌아가서 여생을 마쳤는데 아들 암(巖)은 주부를 지냈기로 주부공이라 합니다.

공의 묘소, 배위 등은 실전되어 잘 알수 없으니 매우 아쉽고 송구할 뿐입니다.

 

9世 支派

암 · 주부공파(巖 · 主簿公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