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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공파 > 부사공파(인천공파)

 

파조의 출생과 사행(事行)

파조 휘 자강() 호 돈와는 감찰공의 4남중의 2남으로

˙ 1416(태종16)년에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시고

˙ 1447(세종29)년 처음 벼슬길로 나아가 조제용감역과 홍문관직감 등을 거쳐 함흥군수로 치적이 최상이 되니 특히 통정으로 올라 인천부사가 되더니

˙ 1455(단종3)년 단종 손위때에 백씨 사성공에게 부모봉양을 의탁하고 구례 간전으로 물러나서 사시다가 졸하니 묘는 구례읍봉서리 향교 뒤에 있고 묘하에 재궁 귀후재가 있다.

 

배위는 참판 문화특위의 따님으로 생 4남6녀하니

˙ 큰아들 현은 첨정과 낙안군수를 지내고

˙ 둘째 적은 사직이요

˙ 세째 석 호 지지당(知止堂)은 해남헌감을 거쳐 장성부사 때의 무오사화에 벼슬을 버리고 흥양(고흥)으로 숨어드니 입흥 양도가 되어 자손이 번성하고 후에 학행으로 대사헌겸 쇄주로 증직되니 제주공으로 부르기도 한다

˙ 네째 질은 참봉이니 순천으로 물러나 사셨고 손자 윤보는 목사니 호는 오림(五林)이다.

 

9世 支派

현 · 락안공파( · 樂安公派)

적 · 사직공파( · 司直公派)

석 · 제주공파(碩 · 齊酒公派)

질 · 참봉공파(  · 參奉公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