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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공파 > 사성공파(사간공파)

 

파조의 출생과 사행(事行)

파조 휘 자교(子橋) 자 혜옹(惠翁)은 감찰공의 4남중의 장남으로

˙1413(태종13)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셔서

˙1425년에 사마시에 합격하고

˙1450(세종32)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함양 군수 등을 거쳐 성균사성과 사간원 사간을 역임하셨기에 사성공이라고 합니다.

˙1455년 단종 손위때에 안질병을 핑계하여 벼슬을 버리고 남원으로 돌아와 조용히 사시다가

˙1485(성종성화21)년 수 72세로 세상을 뜨시니 묘는 남원에 있습니다.  

 

배위는 현감 양육원의 따님으로 생 1남1녀하니 아들 무()는 후사가 없고 딸은 이조판서 오팽숙에게 시집갔습니다. 후취는 장사랑 양반의 따님으로 생 3남했으나 모두 일찍 죽었습니다.

 

9世 支派

무(), 무후(无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