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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공파 > 성오재공파

 

파조의 출생

파조의 호는 성오재(省悟齋)이고, 자는 범여(泛汝)이며, 정은공의 셋째 아들로 1425년(세종 7년) 을사 7월 20일에 태어났습니다.

 

세의 확장

통덕랑(通德郞)으로 1451년(문종 1년)에 제천현감(堤川縣監)을 지냈습니다. 효성이 지극하여 형들에 대한 공경도 극진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자기 몸을 다스리는 법도로서 성(省)자와 오(悟)자를 문설주에 부쳐 두고 날마다 자기행동을 반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성오재라는 호가 생긴 유래였지요. 아들이 있는데 참봉 격(激)입니다.

 

9世 支派

격 · 참봉공파(激 · 參奉公派)

 

[관련정보]

묘 : 고령군 우곡면 사촌리 합영